분류 전체보기(2)
-
[220506~7] 우당탕탕 좌충우돌 직장인 부산여행 -2편- 끝 (스크롤 김)
1편이 궁금하다면? 👉 우당탕탕 좌충우돌 직장인 부산여행 1편 링크 ~1편에서 이어지는 내용~ 숙소에서 바퀴달린 입을 보며 회를 먹다 더이상의 회 섭취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한 직장인 3들은 갈무리를 하고 편의점에서 사온 과자봉지들을 들고 거실에서 침실로 이동했다! 침실에서 빔 프로젝터에 연결하여 바퀴입을 마저 보다가 1시쯤 슬금슬금 순차적으로 한명씩 잠들더니 직장인 3(나)만 살아남아 1시 반에 취침등을 모두 내렸당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귀하디 귀한 좋은 숙소였으나 전날 갑자기 과식을 하다 소화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잠들었다보니 위가 요동을 쳐서... 반쯤 깨어있는 듯한 선잠을 자다가 새벽 7시부터는 완전 십분 단위로 자다 깨다를 반복했지만~ 다행히 숙소 체크아웃 시간을 12시까지 늘려주셔서 푹 자고..
2022.06.12 -
[220506~7] 우당탕탕 좌충우돌 직장인 부산여행 -1편-
지난 주말 80살 인생에서 가장 대책없는 1박 2일 즉흥여행을 다녀왔다ㅋㅋㅋㅋㅋ 첫날, 마지막날 2편으로 나눠서 적어봄 원래 들고 간 카메라로 잘 기록해보려고 했는데 결국 SD카드를 사지 못해서 카메라는 카메라대로 무겁고 짐이 되었고... 결국 아이폰 프로가 짱 ~ 우당탕탕 좌충우돌 부산 여행의 전말 ~ 원래 벚꽃을 보러가는 여행이었는데... 직장인이 어디 그렇게 쉽게 여행을 갈 수 있는 몸이던가요 밀리고 밀려 5월에 겨우 가게 되었다는 소식 하지만 예상 여행일 뒤에 다른 빼곡한 일정의 학익진에 갇혀 더이상 물러날 수 없음을 깨달은 낡은 직장인들은 어쩔 수 없이 어린이날에 급하게 숙소 예약과 기차 예약을 하고 만다... ~ 우여곡절 끝에 부산 도착 ~ 금요일 오후 꿀반차 갈기고 부리나케 서울역으로 달려간..
2022.05.08